점심 시간이 지나
서들러 회사를 빠져나와
올해 세번째 출조를 감행합니다
예정거리 15kmᆢㅋ
니콘 5300/
af18~55mm3.5~5.6GⅡ
af55~200mm 4~5.6G ED
곽조사의 하루-사짜를 만나다
수위는 많이 올라 있고
물색이 끝내줍니다
2.6부터 3.4까지 옥수꾸 10대 거총 ᆢ
그러나
채비손실로 찌가 모자라니
뜰채로라도 잡아볼 요량 ᆢ
유명하신분이 2년을 기다려도
곽조사 찌를 맹글어주지 않으시니 ᆢ아놔
아방궁 차리려
버너에 보일러를 올려놓은 상태로
점화를 하다가 펑~
불끄느라 고생 ᆢ텐트도 약간 아야하고
손꼬락도 아야하고
.
야밤에
장어선수 정과장이 통닭을 사들고
맑은 물 한잔 하자고 찾아줍니다
잘먹었다는
.
.
새로 구입한 2.8칸대를
두차례 수장시킬뻔 ᆢ
03시경 어마무시 잉순이가
07시경 그 아들 잉돌이가 ᆢ
옆자리 릴선수님 감사합니다
무럭무럭 자라서
아까시 향기 가득히 채워주기를
.
.
올웨이즈 썸웨어 해피~
가시기 전에 베스트공감 하트 꾸~욱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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