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의 노숙(露宿)

"사랑의 노숙(露宿)"사짜를 만나다(3)

상주 곽조사 2018. 4. 21. 20:43



점심 시간이 지나

 서들러 회사를 빠져나와
올해 세번째 출조를 감행합니다
예정거리 15kmᆢㅋ


니콘 5300/

af18~55mm3.5~5.6GⅡ

af55~200mm 4~5.6G ED

곽조사의 하루-사짜를 만나다





수위는 많이 올라 있고
물색이 끝내줍니다
2.6부터 3.4까지 옥수꾸 10대 거총 ᆢ
그러나
채비손실로 찌가 모자라니
뜰채로라도 잡아볼 요량 ᆢ
유명하신분이 2년을 기다려도
곽조사 찌를 맹글어주지 않으시니 ᆢ아놔








아방궁 차리려

버너에 보일러를 올려놓은 상태로
점화를 하다가 펑~
불끄느라 고생 ᆢ텐트도 약간 아야하고
손꼬락도 아야하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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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밤에

장어선수 정과장이 통닭을 사들고

맑은 물 한잔 하자고 찾아줍니다

잘먹었다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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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구입한 2.8칸대를

두차례 수장시킬뻔 ᆢ
03시경 어마무시 잉순이가
07시경 그 아들 잉돌이가 ᆢ
옆자리 릴선수님 감사합니다







무럭무럭 자라서

아까시 향기 가득히 채워주기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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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웨이즈 썸웨어 해피~




가시기 전에 베스트공감 하트 꾸~욱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