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가위 전 2박 3일 일정으로 다시 찾은 근처 관리터 보름 전인가 방송을 보고 나서 다녀간 곳 수초가 잘 형성된 상류 물론 이곳도 수초는 굿인 오른쪽 중류쪽에서 바닐라글루텐 + 포테이토에 대구리 인사 터짐 그리고 슬슬 얼굴을 보여주는 대떡순이 빵따구가 어마무시 ㆍ ㆍ 입구에 잘 마련된 편의시설 샤워장엔 가스온수기 좋아 친절한 사장님의 편의점 얼음물은 부재중ㅠㅠㅠ ㆍ ㆍ 김치찌개, 듼쟝찌개를 자리까지 날라주는 이곳의 배민족 붕붕이 4찬 정도로 가격대비 준수 ㆍ ㆍ 태풍이 지나간 자리 별다른 피해 없이 비만 잔뜩 뿌리고 감탕빛 물색에 약간의 조바심 ㆍ ㆍ 느긋하게 둘러보다 선택한 오늘의 점빵 붕순이랑 가까운 곳에서 사랑의 노숙 지난번과 같은 등뒤주차 근처 포세식 화장실 향기가 바람 따라서 가끔 찾아주는 ㆍ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