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계절다운 날씨답게
코구멍도 흥분하여 연신 버럭거리고
셔터를 눌러대는 손꼬락도
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
다른 날은 해도 일찍 넘어 가더니
오늘은 어둠이 오기 싫은 건가 ~
마음은 점점 초조해져
담배 한 개피를 새로 깨물고
다시금
즐겨보기로 한다
니콘 5300/af18~55mm
3.5~5.6GⅡ+50mm1.8D
곽조사의 하루
[상주여고]
여고시절
이 수 미
어느 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 사람
변치 말자 약속했던 우정의 친구였네
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
아 아
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
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였어요
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
아 아
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
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였어요
행복하셔요 ![]()
가시기 전에 베스트공감
꾸~욱
![]()
'곽조사의 하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곽조사의 하루"간이역"/함창역에서 (0) | 2017.01.23 |
|---|---|
| 곽조사의 하루"눈 내리는 날"-상주 왕산역사공원 설경 (0) | 2017.01.20 |
| 가는 날이-경천섬 (0) | 2017.01.07 |
| 오리 날다-북천교에서/겨울 (0) | 2016.12.28 |
| 북천교 야경/겨울 (0) | 2016.12.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