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에서 교육받는날
인근의 스시집에서
동료들이랑
즐거운 점심시간
.
.
스타트로 나온 "회덮밥"은
사진잡을 여유도 없이 슥슥
깨끗하게
.
.
그 다음은 "연어초밥"
그냥 입에서 녹아 사라지니
조금은 아쉬움
.
.
가성비 좋아보이는 "모듬초밥"은
참 많은 생각을 들게 합니다
잠깐 잠깐
템포를 늦추고 입에 넣어야
.
.
마지막 선수는
"한우채끝초밥"
토치로 그을린 맛이
생선 뒷맛을 잡아주는 듯
.
.
간단한 한 끼
하지만
부족하지 않은 느낌
.
.
주류값에 살짝 쫀득했지만
진한 간장맛의 "튀김우동"과
모든 궁합 좋아!!
Anemone 곽조사의 하루~
가시기 전에 베스트공감 하트 꾸~욱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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