색다른 맛의 경험
누룽지 백숙은 또 그대로
대혜골 산약초 백숙은
또 나름대로의 맛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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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 맞은 편 주차장에는
잘 마른 장작이 가지런히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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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자리는 예약손님
친절하신 사장님의 배려로
미리 요리된 백숙을 내주시고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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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치기로
산야초 토종 닭백숙을
2인분 차려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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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가지 반찬이 넘 맛나서
리필을 2번이나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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촬영차 들러신듯
뒷모습의 이만기 선생님이랑
기념촬영도 한 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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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방쪽 제외하고
신기한 담근 술병들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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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백하고 잡내없고
죽은
접시에 따로 내어주는 센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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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나게 잘 먹었습니다.
Anemone 곽조사의 하루~
가시기 전에 베스트공감 하트 꾸~욱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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